Three modern day witches run a successful rice soup restaurant when their building is suddenly bought by a man, Ma Sung-tae, who is trying to recall a childhood trauma.
성태는 25년 전 자신이 유괴되었던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꿈에 나타나는 2층 건물을 찾던 중 비슷한 국밥집을 발견한다.
예순, 앵두, 초홍 세 마녀가 하고 있는 국밥집을 조사하던 성태는 수상함을 느낀다.